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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1주년..아들아, 이제 시작이다 [문완식의 톡식]

어덕행덕

by 하늘연달아흐레 2021. 3. 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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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생방송 당일이 믿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지만 그 날이 저희 아버지 기일이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엄마 혼자 남겨둔거 미안하다고 선물 준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버지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웅'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

가수 임영웅이 14일 '미스터트롯' 진(眞) 1주년을 맞았다.

 

 

 

그리고 1년, 눈물은 웃음으로 바뀌었다.

 

임영웅은 이제 단순히 '가수 임영웅'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국내 트로트계와 가요계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차지하고 있다. 그가 부른 노래는 단박에 인기를 끌고, 그가 출연한 예능은 두고 두고 회자된다. CF업계는 임영웅 모시기에 한창이다.

 

임영웅의 인기는 트로트 부활을 일궜고, 아이돌이 이끌던 국내 가요계에서 성인가요가 당당히 한축을 차지하게 했다.

 

 

 

 

'트로트'나 '성인가요'만으로 임영웅을 묶기엔 '이제 나만 믿어요', '히어로'(HERO)에서 볼 수 있듯 그의 스펙트럼이 대단해 앞으로 그를 수식할 단어에 대한 가늠조차 쉽지 않을 정도다.

 

그래서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1주년은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다.

 

 

 

임영웅의 이름은 영화 '영웅본색'을 좋아한 그의 부친이 지어줬다고 한다. 아버지도 하늘에서 활짝 웃고 있으리라. '영웅'이란 이름과 '미스터트롯 진'이란 선물에 만족하냐며. 아들아, 이제 시작이다. 파이팅!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939297

 

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1주년..아들아, 이제 시작이다 [문완식의 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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