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떠나 다른 삶을 살고 있을 때
계속 노래할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를 지펴 준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히든싱어.
동료들과 제작진의 애정으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었기에 히든싱어는 제게 있어 고향이자 재활센터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당시를 돌아보니 내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진정으로 깨닫는 시기이기도 했고,
덕분에 트로트를 시작할 때 한 치의 망설임없이 나를 내던질 수 있었네요.
찬찬히 멀리 보고 차곡차곡 만들어 가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왔고,
시간이 흘러 히든싱어7에 출연하는 날이 왔습니다.
내가 가도 되는 자리인가 하는 마음이 들어
발길이 가볍지만은 않았지만,
이 또한 오랜 시간 한결같이 응원해준
제작진과 동료들,
내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 생각했고,
덕분에 또 다른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 인연들이 만들어 준 감동을
오늘 히든싱어에서 함께 느끼실 분들은
푸쳐핸섭🙋♂️
고맙습니다 히든싱어 그리고 내사람들💙
#언젠가모두만나게됩니다
사진제공 : 스튜디오잼





https://www.instagram.com/p/Cj9hf0kJyCl/?igshid=MDE2OWE1N2Q%3D
| 임영웅 유튜브 채널 17억 1천만뷰..大기록ing (0) | 2022.10.22 |
|---|---|
| 임영웅, 10월 가수 브랜드 평판 톱3..'영웅시대 파워' (0) | 2022.10.22 |
|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 김희재 '너에게 하지 못한 말' 발매 기념 EVENT🧡‼ (0) | 2022.10.21 |
| 임영웅, 앙코르도 전석 매진…"IM HERO, 이래서 영웅시대" (0) | 2022.10.21 |
| 장민호 공식 응원봉 커밍쑨🤍🌿 (0) | 2022.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