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이태원 참사 여파로 앨범 발매를 연기하고 단독 공연도 취소한다.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1일 "장민호의 정규 2집 '이터널' 발매를 연기하고 금주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 '호시절' 서울 공연을 취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이날 오후 6시 '이터널'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앨범 발매는 다음주 중으로 논의 중이며,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 절차 등도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33579
[공식] 장민호, 정규 2집 연기+서울 공연 취소 "비통한 마음, 깊은 애도"(전문)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이태원 참사 여파로 앨범 발매를 연기하고 단독 공연도 취소한다.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1일 "장민호의 정규 2집 '이터널' 발매를 연기하고 금주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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