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가 분당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2021년 첫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이 15%,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4%였다. 종전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시간대를 옮긴 후 첫 방송임에도 1위를 유지한 셈.
이날 방송에서는 톱6와 노지훈, 이찬성, 양지원, 한이재, 옥진옥, 장영우 등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의 대결이 펼쳐졌다.
톱6는 오프닝 곡으로 '희망가'를 불러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톱6와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들 간 벌인 새해 선물장만 대결이 스릴 넘쳤다.
1등부터 12등까지 등수별로 다른 선물이 제공됐는데, 1등에게 현금 200만원이 상금으로 수여됐다. 실시간으로 등수와 선물이 계속 바뀌어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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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새해부터 '흥' 전도…최고시청률 16.4%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가 분당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2021년 첫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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